곰, 문을 열다

◎ Socially Engaged Arts | 지역특성화 문화에술교육
◎ 2020.07. ~ 2020.09. | 동작문화재단, 동작아트갤러리, 보라매 유아숲 체험장

2020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곰, 문을 열다>는 30~50대 어머님들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을 컨셉으로 나, 우리, 지역에 대해 탐색해보고 재발견하는데 집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동작구 지역 내 유휴공간을 새롭게 재발견하고 30~5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힐링'을 주제로 예술 활동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음을 인식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체 프로그램이 영상 콘텐츠 제공형으로 구성되었다.

2020 Regional Specialized Culture and Arts Education is a culture and arts education program that focuses on exploring and rediscovering me, us, and the region under the concept of a travel program for mothers in their 30s and 50s. It was operated as an experience-oriented program that rediscovered idle spaces in the Dongjak-gu area and recognized that artistic activities were not as difficult and burdensome as expected under the theme of "healing" for women in their 30s and 50s.

※ Due to Corona 19, the entire program is composed of video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