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 Drama Education | 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 2017.04. ~2017. 07.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곳간 채우기 프로젝트'는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그리고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서 '선행'이라는 주제를 탐색한다. 대부분의 참여자는 이 이야기에 대해 모르지만, 활동에 참여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이야기는 총 다섯 장면으로 구성되고 예술교육가들이 보여주는 짧은 연극으로, 또 어떤 것은 참여자들이 상상해서 즉흥적으로 만들어내는 연극 장면으로 탈바꿈하여 원래의 이야기와 같으면서 또 다른 '선행'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한다.

선행이란 무엇일까?
왜 착한 일을 해야 할까?
내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착한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Rice Reservoir Fill Project' explores the theme of 'good deeds' with and sometimes by becoming the main character in the story. Most participants don't know about this story, but it doesn't affect them at all. The story consists of five scenes in total. With short plays shown by arts educators, some are transformed into theatre scenes imagined and improvised by participants, creating new stories about another "good deed" as they are the same as the original story.

What are good things, good deeds?
Why should I do something good?
What good things can I do righ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