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참여 연극(theatre in education) '레머디'

◎ T.I.E | 관객 참여 연극 '레머디'
◎ 2020.04. ~ 2020.11. | 드라마라운지, 노을소극장, 푸에스토갤러리, 밀양아트센터

‘性의 상품화’와 ‘남녀평등’이란 단어가 구호처럼 빈번히 나오던 20세기 말을 지나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성페미니스트의 등장부터 남녀 극·혐을 둘러싼 살인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상들을 접하고 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은 서로 다른 性(sex and gender)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올바른 청소년의 성의식은 무엇이고, 이성과의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The words 'commercialization of sex' and 'equality between men and women were as frequent as slogans in the late 20th century. Men and women since the advent of feminist men living in the 21st century we have a dislike to murder over the different dynamics are bordered by. What do teenagers think about different sexes and genders in this society? What is the right teenager's sexual consciousness, and how should the relationship with the opposite sex be 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