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질 수 있는 이야기

◎ Socially Engaged Arts | 만질 수 있는 이야기
◎ 2020.05. ~ 2020.07. | 청소년열정공간99℃, 복합문화공간 펨(femm)

'만질 수 있는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경험을 나와 타인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를 통해 예방책을 제시한다. 몸이 있는 곳에 세계가 있다. 세상의 무수한 사회적 담론 속엔 근거 없는 죄의식과 침묵의 역사가 존재한다. 의도치 않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경험이 내 삶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전 세계의 참여자들은 가시적으로 확인하며, 현재 자신의 정체성을 둘러싼 사회적 경험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다.

The 'Touchable Story' brings out the social experience that anyone can experience at any time, anywhere, and presents preventive measures through drama based on the story of others. Where the body is, there is the world. There is a history of groundless guilt and silence in countless social discourses in the world. Participants around the world can visually identify the impact of an unintended social experience on my life and the community, and can now recognize the social experience surrounding their identity as a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