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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극 오늘도 바람

◎ Youth Theatre | 아동·청소년극 오늘도 바람
◎ 2020.10 ~ 2022.01. | 올리브와찐콩, 종로 아이들극장, 아르코 소극장(아시테지 겨울축제)

'오늘도 바람'은 제주 4.3사건을 주요한 모티브로 다루는 아동·청소년극이다. 제주에는 다양한 바람이 존재한다. 꽃바람, 억새 바람, 그리움 바람, 바닷바람, 돌개바람, 산들바람. 우리가 여행을 통해 맞이했던 제주의 바람에는 밝혀져야 할 수많은 진실이 존재한다. Story Theatre 방식으로 펼쳐지는 '오늘도 바람'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역동적인 움직임과 제주의 아름다운 소리 들을 하나씩 쫓아가다 보면 꼭꼭 숨겨두었던 진실의 문이 하나씩 열리게 된다.

'Today's Wind' is a children's and youth drama that deals with Jeju 4.3 incident as a major motif. There are various winds in Jeju. Flower wind, longing wind, sea breeze, whirlwind, breeze. There are countless truths to be revealed in Jeju's wish that we have met through our trip. There are many things to see in 'Today's Wind', which is held in the style of Story Theater. As you follow the dynamic movement and the beautiful sounds of Jeju one by one, the doors of truth that you had hidden open one b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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