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ly Engaged Art || 생명의 기억





◎ Socially Engaged Art || 생명의 기억 ◎ 2019.03 ~ 04 || 청소년열정공간99℃, 안산 화랑유원지


학생들이 당시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그 기억이 머무는 곳은 어디일까? 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어른들의 잘못 어리석음 정치적 비판은 잠시 내려두고 기억 그 자체를 들여다보자는 것이 본 공연의 핵심이다. 우리는 그날의 기억을 기억하고 나눌 수 있지만, 당시의 아이들은 그날의 기억을 들을 수 없고, 그날을 기억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본 공연은 학생들이 기억하는 2014년 4월의 기억을 재구성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기억의 재구성을 통해 학생들은 그날의 기억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 기억은 서사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타고 역사가 된다.


How do students remember those days? Where does the memory stay? The Memory of Life begins with these questions. The core of this performance is to put aside adult mistakes, folly and political criticism for a moment and see the memory itself. The memory of life begins with the reconstruction of the memories of April 2014 that students remember. Through the reconstruction of memories, students breathe life into the memory of the day. ​ Memory is an epic. And ride the story and becom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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